서울씨티교회가 이곳에 건축할 때에 건축회사에 특별히 요청한 것은 한가지 였습니다.
한 눈에 예배당이나 교회같이 보이지 않고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공연장을 만들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교회는 주일날 예배 하루만 드리기 위해서 사용되는 건물이 아니라 지역 사회에 열린 공간이 되어서 누구나 들어오는 공연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역 사회의 어린이집, 유치원, 발표회나 각종 공연등을 공연하는 장소로 건축됐습니다.
서울씨티교회는 문턱이 낮은 교회입니다.
모두에게 열린 교회입니다.
여러분을 환영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로렌 커닝햄 목사 추천사 ( YWAM 예수전도단 설립자 )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하였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했듯이 하나님의 영광이 새 성전에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성전을 봉헌하면서 성도들의 삶이 주님께 새롭게 봉헌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새 성전으로 옮기면서 서울씨티교회의 새로운 시작이 되고, 부흥의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 서울씨티교회는 내 교회만의 부흥 보다는 지역의 모든 교회들 나아가 한국 교회 전체의 영적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1년에는 아나콘디아 목사를 초청해 올림픽 공원 내 역도경기장에서 아르헨티나 부흥을 소개하는 컨퍼런스(약 4천 명 참가) 를 개최하였고, 2003년에는 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 기도원에서 로렌 커닝햄(YWAM 설립자), 캐빈 노리스 (YWAM 워십 디렉터) 등을 초청하여 국제 연합 컨퍼런스(약 1만 명 참가) 를 개최, 세계적인 목사들을 한국에 최초로 소개하였고 한국의 미 자립 교회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한국 교회 전체의 부흥과, 영적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사역을 펼쳐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