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서울씨티교회 표어
우리가 꿈꾸는 교회 ‘성령으로 기도하고 성령으로 봉사하는 교회’
서울씨티교회는 젊은 교회입니다.
지역사회와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강력한 성령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교회입니다.

서울씨티교회는 1990년 왕십리에서 서울을 성결케 하는 교회의 의미로 서울성결교회로 시작하였습니다.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교회, 평신도 지도자들이 움직이는 교회(사도행전 8장),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나콘디어 목사를 시작으로 로렌커닝햄(YWAM 총재), 에삐 라미냐냐(스페인), 선데이 아델라자(우크라이나), 제임스 조르단(아버지의 마음 포럼)등 많은 영적 지도자들을 한국 교회에 소개하고, 한국의 미자립 교회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한국교회의 갑절의 부흥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2003년 12월, 도시를 변화시키고 부흥시키려는 의미에서 서울씨티교회로 명명하고, 서울 망우1동 송곡고등학교 강당을 겸용한 교회를 건축하여 이전하였습니다.

이제 서울씨티교회는 수도권 2000만 인구 중 기독교인이 아닌 1200만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리스도의 열렬한 추종자들로 일으켜 세우는 일을 감당해 나갈 것입니다.
사명
만민을
구원하겠습니다.
만민을
치유하겠습니다
만민을
가르치겠습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겠습니다.
핵심가치
세상을 변화시키는 첩경은 비 그리스도인을 전도하여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시키는 것임을 믿습니다. 삶에 가장 가치 있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것임을 믿습니다. 건강한 사람이 건강한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만든다는 것을 믿고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