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서울씨티교회 표어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도하는 교회 (행28:31)
서울씨티교회는 1990년에 성동구 왕십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담임목사 부부가 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개척한 교회이기때문에 교인의 대부분이 학생들로 시작된 교회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학생들이 부모님을 전도하고 이와함께 젊은이들이 몰려오면서 오늘의 교회가 만들어 졌습니다.

결혼후 자녀를 낳아서 온 가족이 함께 같은 교회를 다니는 가정들이 많아졌고, 특히 젊은 가정들이 많은 역동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실 개척교회로 여고생들로 시작된 교회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수도권과 서울의 1500만명이 있다는 것에 소망을 두고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전도하는 교회로 우뚝서게 되었습니다.

서울씨티교회 건축팀은 미래의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주차장 문제라고 인식해서 강당이 없는 송곡고등학교에 극장식 강당겸 예배당을 건축하고 학교에 기부했으며, 학교의 운동장과 인접한 전철역과 버스종점이 있어 교회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 이기에 목사와 교인들이 큰 결단을 내린 교회건축입니다.
사명
만민을
구원하겠습니다.
만민을
치유하겠습니다
만민을
가르치겠습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겠습니다.
핵심가치
세상을 변화시키는 첩경은 비 그리스도인을 전도하여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시키는 것임을 믿습니다. 삶에 가장 가치 있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것임을 믿습니다. 건강한 사람이 건강한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만든다는 것을 믿고 실천합니다.